항상 멋대로야 툭하면 술먹고와서 기분 좋을 땐 잘 말하다가 뭐 하나 틀어지거나 기분 안 좋으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뭔년뭔년 욕이나 하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소용없어 어른들은 자기들도 자식들이 말 안 들으면 욕한다는데 난 싫어 엄마한테 욕만 들으면 짜증나서 미치겠어 돌아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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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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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멋대로야 툭하면 술먹고와서 기분 좋을 땐 잘 말하다가 뭐 하나 틀어지거나 기분 안 좋으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뭔년뭔년 욕이나 하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소용없어 어른들은 자기들도 자식들이 말 안 들으면 욕한다는데 난 싫어 엄마한테 욕만 들으면 짜증나서 미치겠어 돌아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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