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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
이 글은 9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뒷담화 깐 거 전해들은 상태라 답답하고 짜증나서 주저리 쓰는 건데 

내 친구가 솔직히 같이 다니는 무린데 별로 안 맞고 안 친하다고 나는 생각하거든.  

걔가 생일이어서 걍 다이소 가서 학겨에서 베고 잘ㅋㅋ 쿠션이랑 안대, 팩, 거울 사줬거든 다이소에서. 총 만원 나왔어  

근데 쿠션은 지가 사달라고 한 거고 지금도 맨날 베고 자거든ㅋㅋ 

근데 무슨 고딩이 생일선물로 다이소에서 만원어치 주냐고 다른 친구한테 얘기했대 얘기듣는 그 친구도 솔직히 다이소는 좀...이런 반응이었고.  

아니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애한테 왜 그런 뒷담화를 들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만원이 적은거야?그것도 난 아까웠는데 기껏 사달라는 거 사줬구만 너무 화난다 이러니까 얠 싫어하지 나도 친한 친구한테는 몇만원이고 쓰는데 눈치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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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선물 챙겨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짘ㅋㅋㅋㅋㅋㅋ게다가 학생인데 그 정도면 충분히 챙겨준 거라고 생각하는데...ㅎ쿠션하나 딱 준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챙겨줬구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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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걍 아는 친구한테는 생선으로 만원이상 사주지는 않지 않아? 난 지금 콘섵때메 돈도 없고ㅋㅋㅋ사정 알면서도 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건지 뭔....짜증나 진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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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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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뭐 화ㅏ장이나 이런 걸 좋아하는 애도 아니고 선물하기도 난감했는데 먹을거나 줄 걸 그랬나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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