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23살 먹고 처음으로 내 진심을 말해봤어
아빠는 왜 그렇게 말을 밉게 하냐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른다고
상처주려고 나랑 대화하는거 같다고
이런식으로 말해본게 진짜 처음이야...
난 진짜 온몸을 덜덜 떨어가면서 말한건데
아빠는 꿈쩍도 안하더라
진짜 진심으로 아빠한테 정이 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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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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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23살 먹고 처음으로 내 진심을 말해봤어 아빠는 왜 그렇게 말을 밉게 하냐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른다고 상처주려고 나랑 대화하는거 같다고 이런식으로 말해본게 진짜 처음이야... 난 진짜 온몸을 덜덜 떨어가면서 말한건데 아빠는 꿈쩍도 안하더라 진짜 진심으로 아빠한테 정이 떨어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