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친구랑 학교 앞 문구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학교 앞은 다 주택이였단말이야 근데 거기 대문 앞에 어떤 아저씨가 신기한거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이리와보라길래 갔었는데 아저씨가 자기 거기 만져보라면서 만지면 점점 커진다면서 그랬단 말이야 내가 그때 그게 이상한건지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싫다고 했는데 사촌은 만지고 사촌이 만지니까 아저씨가 내 손 가지고 가서 자기꺼 만지게 했었어 그러고 나서 커졌지? 신기하지? 이러는데 내가 아니요 이랬었음... 그러고 막 그 액 튀어 나오니까 신문지에 손닦으라그러고 아빠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그랬었음 진짜 거의 10년 전인데 아저씨 얼굴빼고 말한거랑 상황 모든게 정확하게 기억나 뭔가 그때는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고 있었던것 같은데 이상한걸 느껴서 충격받았던걸까

인스티즈앱
[단독 포토] 방송 활동 중단 후 첫 근황…박나래, 막걸리 양조 수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