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자취하는데 친구랑 편의점 갈랴고 잠깐 외출했는데 길고양이가 냐옹~계속 이러는거야 우리를 봐도 안무서워하고 꼬리도 안들고 근데 차 한대만 주차되는 주차장?에서 서성대면서 자꾸 야옹 거리는데 새끼같은게 있나 싶기도하고.. 배가 고픈가 해서 고양이 줄 먹이 같은게 딱히 없어서 종이컵에 물 부어서 나뒀는데 고양이가 냄새?맡다가 손도 안대더라고..ㅠ일단 바퀴벌레가 넘 많아서 징그러워서 다시 집에오긴 했는데 신경쓰인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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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자취하는데 친구랑 편의점 갈랴고 잠깐 외출했는데 길고양이가 냐옹~계속 이러는거야 우리를 봐도 안무서워하고 꼬리도 안들고 근데 차 한대만 주차되는 주차장?에서 서성대면서 자꾸 야옹 거리는데 새끼같은게 있나 싶기도하고.. 배가 고픈가 해서 고양이 줄 먹이 같은게 딱히 없어서 종이컵에 물 부어서 나뒀는데 고양이가 냄새?맡다가 손도 안대더라고..ㅠ일단 바퀴벌레가 넘 많아서 징그러워서 다시 집에오긴 했는데 신경쓰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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