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행사 있어서 시골 내려왔는대 불안불안 하더니 다들 먼저 자버리고 뒤척이느라 너무 껴서 내가 이상하게 그런 상태에서 잠을 못 자서 바닥에 수건 하나 깔고 상의 두개 걸치고 가장 통로 넓던 쓰레기통 옆에 누워있다 ㄹㅇ 처량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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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사 있어서 시골 내려왔는대 불안불안 하더니 다들 먼저 자버리고 뒤척이느라 너무 껴서 내가 이상하게 그런 상태에서 잠을 못 자서 바닥에 수건 하나 깔고 상의 두개 걸치고 가장 통로 넓던 쓰레기통 옆에 누워있다 ㄹㅇ 처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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