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에 공사하는데 아침 6시부터 작업하고 장난아니거든 시끄러운 소리? 우리엄마가 그래서 아침에 작업좀 늦게 해달라고 말하러 갔는데 씨들이 우리엄마보고 천오백이면 되겠냐 배째라 막 이런식으로 반말하면서ㅋㄱㅋㅋㅋㄱ 그리고 우리엄마가 말할때마다 거기 노가다뛰는 애들이 다 비웃었대 아 진짜 짜증난다 하여간 어릴때 못 배웠으니까 우리집앞에 공사하는 사람들은 노가다 뛰겠지 처음보는 사람한테 소리나 지르고 비웃고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인가 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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