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엄청 꼬아서 생각해... 그래서 나는 진짜 상처 받는데 멀리할 수가 없는 사람이라서 진짜 매일이 상처야ㅜㅜ 예를들어서 막 내가 뉴스에서 이러이러한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해 이러면 아 예예~~그러시구나~~ 미안한데 안 물어봤어 이러거나 응 안궁금해 착한 ㅇ 코스프레 하는거야? 그렇게 말하면 착해보이냐ㅋㅋㅋ 하면서 ㅜㅜ 구체적으로 꼬아서 얘기하는 건 개인적인 대화라서 말 못하겠는데 진짜 심장 쿵쾅쿵쾅거리고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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