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진지한 그런 것 보다 그냥 대학생.. 학교 사람 소개받는 건데 맘에 안들어서 연락 그만하고 싶을 때 1111 우린 안맞는 것 같다 연락 그만하자 2222 늦게 답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씹고 끝남 어떤 스탈이니...? 나 맘에 안들 때 어떻게 표현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혼자 끙끙 앓음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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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진지한 그런 것 보다 그냥 대학생.. 학교 사람 소개받는 건데 맘에 안들어서 연락 그만하고 싶을 때 1111 우린 안맞는 것 같다 연락 그만하자 2222 늦게 답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씹고 끝남 어떤 스탈이니...? 나 맘에 안들 때 어떻게 표현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서 혼자 끙끙 앓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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