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알바에 친구 데려왔는데 얘가 맨날 무단으로 안나오다가 잠수타서 그냥 그대로 매니저님이 잘랐어
나는 거기서 좀 오래 일했었고 한동안 매니저님 눈치 엄청 봤음 그래서ㅋㅋㅋ
근데 얼마 전에 돈 필요하다고 다시 가고 되냐고 물어봐달래ㅋㅋㅋ
다른 곳 보다 여기가 시급도 쎄고 편한 것 같다고ㅋㅋㅋ다시 오고 싶대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했음ㅋㅋ뻔하지 않아?
진짜 염치 없는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ㅋㅋㅋ얘 무단으로 안나올때 땜빵 찾느라 고생 엄청 한거 생각하면ㅋㅋㅋㅋ
얘 연락 안 되면 매니저님은 또 나한테 난리치고 그랬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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