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7859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5/25) 게시물이에요
내가 원래 엄청 말랐었는데 중학생때부터 10~20키로 확쪘었어 지금은 성인이구. 그때부터 몇달전까지 아니 다이어트하는 지금까지도 항상 엄마한테 듣는말이 '덩치크다' '몸집대단하다' '허벅지 튼튼하다' 이런말이였어.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점점 스트레스받는거야. 물론 살찐 내잘못이지만. 근데 한달전에 내가 엄마랑 만나서 시내나갈려고 청치마입었었는데(몸무게 60일때) 가면서 엄마가 자꾸 다리보더니 내가 "왜" 이러니까 아무도 못잡아가겠다고 다리보면 다 도망간다고 붙잡으려고 했던 사람들 다 기절이라고 그러더라 ㅋㅋ 그때 안그래도 다이어트중이라서 종일내내 아무것도 안먹어서 배고팠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한끼먹는데 한끼도 진짜 200칼로리도 안되게 먹고 운동 3시간하고 그래서 한달만에 10키로뺐어. 내가죽고못사는 빵이 앞에있어도 맛있는 음식냄새가 나도 먹고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구역질만나고 엄마가했던말만 생각나더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한 언니가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찾지 말래
3:11 l 조회 1
지금 뭐 시켜먹기 에바지?
3:10 l 조회 1
아이폰은 갤럭시처럼 홈버튼 눌러서 글자 선택 안되나?
3:09 l 조회 4
우리동네 편의점은 쓰레기 봉투 제일 큰 시이즈가 10리터래1
3:09 l 조회 5
인티 안되는동안 인티만 100번 누른듯1
3:09 l 조회 3
개발자 익 있음??
3:08 l 조회 11
지금 자면 내일 오전 8:50분 영화 볼 수 있을까?2
3:08 l 조회 10
열라면 끼린다
3:08 l 조회 5
하 나 진짜 목빠져 죽는줄 알았어
3:07 l 조회 10
집 근처에 쿠팡 있어서 가끔 알바 가는데 착한사람 진짜 많아서 오늘도 감동받음..😭😭😭😭1
3:07 l 조회 14
유니티 언리얼(몇분빠리 PV) 마야(모델링)매일쓰는데
3:07 l 조회 4
팃타에 ai 에이전트로 매크로 만든 이야기 올라왔는데
3:06 l 조회 9
아니 근데 인티는 서버 점검을 자주 하는 것 같음…? 2
3:06 l 조회 22
인티 없이 다들 1년 동안 살 수 있어?7
3:05 l 조회 43
180초반인데 키 약간 작은사람 좋아하는경우1
3:05 l 조회 21
낼도 인티 제발 되라
3:04 l 조회 12
신입이 직장 바로 앞에서 흡연하는걸 봤는데 3
3:03 l 조회 53
얘들아 나 ㄹㅇ 몇년만에 치과갔는데2
3:02 l 조회 53
혼자 태국 4박 6일 가는데 환전 얼마 해야할까?2
3:02 l 조회 9
아이패드 물 들어가서 소리 안나오는데4
3:02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