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무과 사람들 몇몇도 불친절하고 동생이 넘어졌는데 손목이 부었길래 8시 반에 병원에 왔는데ㅜ아직까지ㅜ기다리는중ㅋㅋㅋㅋㅋ 옆에 소방대원 분들도 계신데 안절부절 못하고 동료한테 '죄송합니다. 원래 이 병원이 대기시간이 많이 깁니다'이러고 어떤 학생은 아 진짜 여긴 어떻게 기본이 한시간 반을 기다리냐면서 화내고 원래 병원 다 이래?? 내가 너무 참을성 없는거야?ㅠㅠ 올 때마다 한두시간 잡고 오고 물리치료까지 끼면 4시간은 잡아야함..; 심지어 입원하면 병을 얻어 나온다고 하는뎈ㅋㅋㅋ어르신들 빼고는 어지간하면 여기ㅜ안오고 더 먼데 있는 개인병원으로 감 내 친구 어머님 여기서 수술하래서 수술받았다가 서울가서 큰 수술 하고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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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