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말이 유치원다닐때 티비에 나와서 그날 점심에 분홍색숟가락 안쓴다고 던졌었다 낰ㅋㅋㅋㅋㅋㅋㄱ... 엄마는 당황하시고 어릴땐 남동생이랑 나랑 무조건 공평해야한다고 나도 먹을거생기면 동생주고 동생꺼 생기면 너도 나챙겨라 세뇌하고 추석때 산소 올라갈때면 사촌오빠가 뛰면 나랑동생도 뛰었는데 고모가 여자 먼저 올라가면 안된다고해서 내가 성격더러워서 막 대들고 그랬다... 나랑 동생이랑 똑같이 자손인데 왜 안되는거냐고 막 하고그랬는데 걍 인포에 8살딸이 분홍색을 선택했다는 마지막에 사진 보니까 생각나서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는 나한테 불합리하게 다가오는거 같아서 분홍색 중학교때까지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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