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정 선생님인데 되게 예쁜 척 잘난 척을 많이 했어. 자긴 자기 자식들 억압하고 키우는 걸 자랑삼아 이야기 하고 결혼하기 전에 상대의 1년 간 모습을 다 못 보고 하는 사람이나 허니문 베이비 갖는 사람은 지적이지 못하고 경박하다 이야기 했어. 나는 부모님 선본지 6개월 만에 결혼해서 낳은 허니문 베이비이라 선생님의 말 취지를 이해하려고는 했는데 진짜 3년 내내 마상이었어. 그리고 우리가 여고인데 여자 애들은 요리랑 가사를 잘해야한다고 하면서 가정 점수 안 나오는 애들보고 너넨 결혼 안 할거니? 이럼...ㅋㅋㅋ 선생님한테 뭐라하면 비리 가득한 사립이라 그런지 애 폭행해서 잘린 선생님도 다시 들어오고, 만날 애 불러서 머리 때리더니 응급실 실려갔는데 내가 뭘 잘못했냐는 선생님 투성이라 애들이 함부로 어찌 못하고 있던 차에 그 선생님 딸이 우리 학교 입학해서 신입생 제외 전교생이 어떤 애인지 찾아내서 복수 하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2주 쯤 지나니깐 애들이 그런 엄마 밑에 있는 애는 얼마나 삶이 고달플까 하면서 안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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