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자 끝나고 친구들이랑 야시장을 가기로 해서 엄마, 오빠한테 허락 받고 야시장가서 애들이랑 놀고 있는데 언니한테 전화가 온거야 자기 취했으니까 어디로 데릴러와라 근데 나는 친구들도 잘 못보고 많이 못 만나니까 싫다고 하고 끊었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가 안가겠다고 했다고 뭐라고 했나봐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야 언니 취했으니까 언니 좀 무슨 역으로 데릴러가라고 근데 나는 정말 가기싫고 애들이랑 만날 시간이 없으니까 싫다고 하고 안갔는데 엄마가 낮은 목소리로 알겠어 이러고 끊었는데 내가 놀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 갔는데 엄마가 계속 나를 무시하는거야 게다가 오빠는 시비털고 내가 언니 안데릴러 간게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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