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도 받아보고 싶은데 친구나 가족한테 얘기하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말해서 같이 정신과에 가면 그 내용이 부모님 귀에 들어갈까봐 그것도 싫어 원래는 1년에 한두번 정도씩 왔는데 이번엔 몇달째 이래서 괴로워ㅠ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있을 때 기분 좋은 척하는 것도 힘들고.. 울고 싶은데 울 수도 없고 그냥 괴롭다 근데 왜 우울증이 온 건지 나도 모르겠어 그래서 더 힘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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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도 받아보고 싶은데 친구나 가족한테 얘기하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말해서 같이 정신과에 가면 그 내용이 부모님 귀에 들어갈까봐 그것도 싫어 원래는 1년에 한두번 정도씩 왔는데 이번엔 몇달째 이래서 괴로워ㅠ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있을 때 기분 좋은 척하는 것도 힘들고.. 울고 싶은데 울 수도 없고 그냥 괴롭다 근데 왜 우울증이 온 건지 나도 모르겠어 그래서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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