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취해서 지금 나랑 전화하면서 자기 바람폈다 뭐 그렇다고 말하는데 왜이렇게..아니 엄마랑 아빠랑 따로살아서 어느정도 눈치는 까고있었는데 이렇게 당사자한테 들으니까....좀 그렇네 그리고 누가 꼬셨는진 모르겠지만 애있는 사람 좋다고 따라다닌 년도 제정신은 아닌거같은데
|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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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취해서 지금 나랑 전화하면서 자기 바람폈다 뭐 그렇다고 말하는데 왜이렇게..아니 엄마랑 아빠랑 따로살아서 어느정도 눈치는 까고있었는데 이렇게 당사자한테 들으니까....좀 그렇네 그리고 누가 꼬셨는진 모르겠지만 애있는 사람 좋다고 따라다닌 년도 제정신은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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