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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이 글은 8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그게 거의10년전?일인데도 아직까지 생각나고 맘아프다 

지금은 둘이 잘 지내지만... 

그냥 그때상황 봤어서 그런가 가끔씩 꿈에 나오는데 무섭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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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살면서 부모님이 싸우시는거 딱 한번 봤거든 거의 십년전일인데도 아직도 엄마 우는거 기억함... 우리집은 몸싸움이 아니라 그냥 말싸움이었는데도 아직도 기억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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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나 그때가 초3때였고 지금 20살인데 그때 엄마 모습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그렇다..심지어 이런일이 두번이나 있어서 아직도 너무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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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지금 스무살이고 초3때쯤이었음ㅋㅋㅋㅋ 뭐때문에 싸웠는지 모르겠지만 되게 무서웠던건 기억해 두분이 소리지르는건 처음봐서 근데 나는 그 뒤로 싸우는 모습을 못봐서 그냥 기억속에만 남아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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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동갑이다!!진짜 이래서 트라우마?가 무서운것 같기도 하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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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 아무리 어릴때라도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생기면 커서도 계속 생각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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