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한 4살 쯤에 중국에 갔었다고 했는데, 난 그 때 너무 어렸기에 기억이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인 16살 (중학교 3학년) 때 제주도에 갔었던 일을 기행문으로 쓰려고 한다. 2016.02.08 오전 (아침) 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첫째날은 마라도에 갔다. 마라도는 배를 타고 가야했다. 마라도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 점심으로 마라도에서 유명한 짜장면을 먹었다. 마라도 잠수함도 보았지만 타보지는 못했다. 둘째날은 외국인들도 자주 오는 유명한 관광지 섭지코지에 갔다. 섭지코지는 드라마 [올인] 의 촬영지였다. 섭지코지에 올라가는 내내 다리가 아팠고 힘들었다. 히지만 꼭대기에 다다랐을 때 뿌듯했다. 마지막 날이었던 셋째날엔 성산일출봉에 갔다. 부모님께 성산일출봉은 일출명소라고 간간히 들었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아침즈음에 가서 봤는데도 너무 예뻤다. 늦은 줄 알고 허겁지겁 갔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날 성산일출봉을 보고 아침을 먹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탔다. 3일동안 피곤하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더 컸다.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이랑도 친구들이랑도 가고싶다. 이걸 영어로 바꿔야한대 나 진짜 미치겠어 국어 시간에 써 놓은건데 무슨 이거를 영어시간에도 써야한다면서 ㅇㅇ어로 다 바꿔오래 나 진짜 영어 못한단말야.. 8등급인데 아 진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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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