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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8년 전 (2017/5/29) 게시물이에요
만약 내가 젊어서 죽는다면 날 비단으로 싸서 묻어주세요. 

 

나를 장미꽃 침대 위에 눕히고, 

 

새벽녘 강 속으로 가라앉혀 주세요. 

 

사랑 노래의 노랫말과 함께 나를 떠나 보내주세요. 

 

주께서 나를 무지개로 만들면, 난 우리 엄마를 비춰줄 거에요. 

 

엄마가 내 무지개 빛 아래 설 때 엄마는 내가 당신과 함께 안전하다는 것을 아실 거에요. 

 

삶은 항상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는 않아요. 

 

그리 어두운 것만도 아니에요,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묻어요. 

 

날카로운 칼처럼 짧은 삶, 

 

그래도 나는 충분히 시간을 보냈어요. 

 

내가 젊어서 죽는다면 날 비단으로 싸서 묻어주세요. 

 

나를 장미꽃 침대 위에 눕히고, 

 

새벽녘 강 속으로 가라앉혀 주세요. 

 

사랑 노래의 노랫말과 함께 나를 떠나 보내주세요. 

 

날카로운 칼처럼 짧은 삶, 

 

그래도 나는 충분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난 그분의 나라로 들어갈 때, 흰 옷을 입게 될 거에요. 

 

내 작고 차디찬 손가락에 낀 반지만큼이나 창백하겠죠. 

 

난 그 사람의 사랑을 전혀 알지 못했지만, 

 

그가 내 손을 잡았을 때 기본이 좋았던 건 사실이에요. 

 

나를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한 소년이 있었지만, 

 

그 영원이 짧은 삶으로 끝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날카로운 칼처럼 짧은 삶, 

 

그래도 나는 충분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니 최대한 멋지게 차려입어요, 난 진주를 걸칠 거에요. 

 

내가 결코 못했던 것을 하게 되는 거죠. 

 

1페니 짜리 나의 생각을, 아니 난 1달러에 팔거에요 

 

내가 죽고 나면 그 생각들은 더 큰 가치를 가지겠죠. 

 

아마 그때서야 당신은 내 노랫말을 듣게 될 거에요. 

 

우습죠, 당신이 죽고나서야 이렇게 사람들이 듣기 시작한다는 게. 

 

만약 내가 젊어서 죽는다면 날 비단으로 싸서 묻어주세요. 

 

나를 장미꽃 침대 위에 눕히고, 

 

새벽녘 강 속으로 가라앉혀 주세요. 

 

사랑 노래의 노랫말과 함께 나를 떠나 보내주세요. 

 

비둘기의 노래,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기를. 

 

눈물은 모아서, 주머니 속에 잘 간직하세요. 

 

정말 필요할 때를 위해서 아껴두세요. 

 

날카로운 칼처럼 짧은 삶, 

 

그래도 나는 충분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니 최대한 멋지게 차려입어요, 난 진주를 걸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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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도돼지x 해도되지o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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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아는건데... 오타인갘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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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돼지꿀꿀_(┐「ε:)_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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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노래제목 알려줭!!!! 짱좋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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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The band perry - if i die young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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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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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이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 덕분에 기분 좋게 듣고 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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