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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31) 게시물이에요

초 6 때 어찌하다 보니 3명이랑 다니게 됐는데 원래 친하던 친구에 다른 애가 꼈었음

근데 걔네가 점점 나 빼놓고 놀고 나 얘기할 때면 조용해지고 은근히 와~ 왜 니가 얘기하면 할 말이 없어지지? 이러면서 씩웃고 

그땐 내가 재미없는 앤가? 하고 고민했었는데 지금 생각났어

걔네가 일부러 그런지 어떻게 알았냐면 걔네가 일부러 내가 얘기하면 조용히 하고 아무 말도 하지 말자고 말하던걸 들었거든 

이게 지금 기억나는게 내가 안 좋은 추억 같은건 잊어버리고 마는 편이라 잊고 살다가 갑자기 떠오르네 

그 애들 예전에 길가다가 마주친적 있었는데 아는 척도 안함

내가 그 때 공부 겁나 잘해서 전교권에도 들고 영재 대회같은데도 추천 받고 그랬거든

그니까 그 중에 하나가 고1 때가 2땐가 내 번호 어떻게 알았는지 너 대학 어디가 목표니^^? 하고 묻더라고

x같은 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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