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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8년 전 (2017/5/31) 게시물이에요
열릴 뻔 했던 익들만 들어와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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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결국 난 제외된 상태로 열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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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해자였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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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가해자쪽이었는데 진짜 나는 걍 같은 반에서 있었다는 이유로 진짜 억울하게 그런식으로 넘어간거라 내가 진짜 울면서 아니라고 하고 그때 피해자 입장이었던 그 아이도 나는 관련없는 이야기라고 해서 난 제외됐었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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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잘 아는 거 있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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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어떤 점에서 말이야 ...? 쓰니도 나랑 상황이 비슷한거야 ?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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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 나 말고 내 동생이 가해자인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일단 피해자한테 사과로 문자를 보내고 통화할 수 있냐는 식으로 연락을 하고 부모님께서 내일 피해자 부모님 만나러 가신다고 하는데 피해자 부모님이 완강하셔서... 그런 경험이 한 번 있으셔가지고...ㅠ 우리 동생이 백만번 잘못한 건 맞는데 일진이나 날라리 그런 애가 아니였던 애라ㅠ 모범생이었던 애고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어서 멘붕이야 애가 오늘 집에 와서 기가 죽은 채로 울었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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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모범생이었던 애가 가해를 안한다는 건 없으니까 ... 아이고 왜그랬대 ㅠ 근데 보니까 일단 소문은 쫙 나더라고 아무리 쉬쉬한다고 해도 누가 누구를 왕따시켜서 학폭위 열린다더라 이렇게 났었어 그리고 피해자쪽에서 넘어가지 않는 이상은 절대 그냥 끝나진않아 ... 우리는 교칙에 학폭위나 징계위원회가 열리면 3학년 김ㅇㅇ 봉사 며칠 이런식으로 공고까지 해줬었거든 이름 석자 다 나오는게ㅜ아니거 저렇게 김ㅇㅇ 이렇게 나왔었어 그래서 결국 걔네들도 봉사처분 받았는데 그냥 그렇게 걔네끼리 걍 지냈던 것 같아 동생은 뭐래 ? 확실히 가해자가 맞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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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동생이 피해자랑 짝궁이었어 실제로 내가 피해자를 잘 알고 있었던 게 동생이 친한친구라고 얘기를 몇 명 꺼내면 피해자가 항상 있었어 피해자가 약간 뚱뚱한? 그런 몸매였나봐 남고야! 그래서 동생이 평소에 짝궁이니까 놀리고 그랬었나봐 평소에 동생도 피해자가 하지 말라고 했으면 안 했을텐데 별 다른 반응이 없었나봐 피해자랑 봉사도 같이 다니고 그 정도인 사이로 알고 있는데 어제 피해자가 아빠한테 말씀했나봐 동생이 자기 괴롭힌다고 아버님이 화나셔서 학교에 와서 학폭위 열자고 하셨대 교장선생님 만나야 된다고... 동생이 진술서에도 친한 친구로 생각해서 원래 자기 친구들 대하듯이 놀리고 그랬는데 그 친구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다 이런 식으로 써놨나봐 엄마가 말씀해주셨어ㅜ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동생 입장이니깐 뭐라 할 수가 없지 피해자가 괴롭힌다고 생각했으면 당연한 거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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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피해자가 진지하고 완강하게 의사표현을 했던게 아니구나 .... ㅠㅠ 좀 애매하다 근데 또 워낙 왕따나 학교폭력에 다들 민감하다보니까 무조건 피해자 입장을 들게 되어있거든 피해자 부모님이 끝끝내 계속 열자고 하시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 진짜 애매하긴 하다 그래도 피해자가 자기가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ㅠㅠ에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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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부모님도 나도 동생이 잘못한 건 알고 있어 무조건 가해자가 잘못한 거지...근데 우린 평소에 동생이 어떤지를 알고...오래 봐왔잖아 진짜 이것 때문에 나 오늘 아무 것도 못했어... 펑펑 울고 동생이랑 연락도 안 하는데 동생한테 전화 걸어서 얘기하다가 내가 엄청 울고...애가 말이 한참동안 없다가 얘기한다 하고 자기도 힘들다고 울다가 끊어버리더라... 내일 학교 가서 피해자 보는 게 얘도 많이 두렵나봐 선생님들이 자기한테 한 순간 돌아서는 것도 무섭고 애들한테 소문이 안 좋게 나잖아... 피해자한테 연락이 되었는 지도 잘 모르겠어ㅠ 부모님이 내일 피해자 부모님 봬서 싹싹 빈다는데 나는 마음이 너무 아파 정말 선처 해주셨으면 좋겠고ㅠㅠ 진짜 언질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안 했을 게 분명한데 마음이 진짜 싱숭생숭하다 내가 뭘 아는 게 없으니까 학폭위에 관해서 어떻게 절차가 진행 되는지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겠고 미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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