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 하고 마음속에 한이 남는 것보다 해버리는 게 실패 하더라도 그 시간만큼은 시간 낭비가 아니였다고 생각 들 것 같아 어떤 책에서도 21? 22?살에 무슨 종목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선수 되고 싶다고 무작정 코치 찾아간 사람이 9개월 동안 배웠다는데 물론 미리 시작했던 애들 실력 못 따라갔지만 자기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후회는 없었다고 한 게 기억에 남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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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 하고 마음속에 한이 남는 것보다 해버리는 게 실패 하더라도 그 시간만큼은 시간 낭비가 아니였다고 생각 들 것 같아 어떤 책에서도 21? 22?살에 무슨 종목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선수 되고 싶다고 무작정 코치 찾아간 사람이 9개월 동안 배웠다는데 물론 미리 시작했던 애들 실력 못 따라갔지만 자기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후회는 없었다고 한 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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