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생이구 노량진현강들으면서 하고있는데 엄마 남자인친구분이 그 근처 사시거든?그래서 지하철에서 시간보내는 시간 아까워서 엄마가 그 삼촌집에서 지내는거 생각해보래. 그 삼촌이랑 말고 그 집에서 나 혼자!!그래서 그 근처 독서실끊고 거기서 지내는거 괜찮겠지..?처음에 적응할땐 엄마가 한달정도 같이 살아주고...방 얻는것보다 아파트여서 더 안전할거같대서ㅠ....어때보여? 계속 노량진 다니려는 이유는 현강듣는거 좋아서 안밀리고...8월부터 파이널수업이라 더 빠지기싫러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