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맨날 오질없이 입는대 나는 무슨 생각없이 입는 줄 아나 에어컨 틀면 춥고 바람불면 추우니까 다울때 벗고 추울 때 입고 잇으려고 가디건입은건데 청바지에 셔츠입은거보다 훨씬 시원하고 내 맘이라니까 계속 오질없다는 말만 반복한다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고 민폐래..ㅎ 진짜 집 안오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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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맨날 오질없이 입는대 나는 무슨 생각없이 입는 줄 아나 에어컨 틀면 춥고 바람불면 추우니까 다울때 벗고 추울 때 입고 잇으려고 가디건입은건데 청바지에 셔츠입은거보다 훨씬 시원하고 내 맘이라니까 계속 오질없다는 말만 반복한다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고 민폐래..ㅎ 진짜 집 안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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