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남자였는데
표정 일부러 연기하는데
가식적으로 불쌍한눈빛으로 박스 들고
내앞에 서서 내미는거
그래서 모른척 했더니
박스를 내 코앞에 대서
내가 인상쓰고
다른데로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박스를 내 팔에 대고 자꾸
들이밀어서
욕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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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남자였는데 표정 일부러 연기하는데 가식적으로 불쌍한눈빛으로 박스 들고 내앞에 서서 내미는거 그래서 모른척 했더니 박스를 내 코앞에 대서 내가 인상쓰고 다른데로 가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박스를 내 팔에 대고 자꾸 들이밀어서 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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