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때려가면서 지켜지는게 교권이라면 애초부터 그게 잘못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 체벌을 못 한다고 학생에게 교권침해를 당했을 때 징계를 주거나 벌점을 먹이는 건 쉽지만 학생이 선생한테 맞았다고 그걸 어디에 신고하는 게 쉽나? 또 그게 대한민국에서 진짜 학대나 폭력으로 용인되는 사회 분위기이긴하고? 체벌을 못 함으로써 몇몇 학생들에게 교권이 침해되는 경우보다 체벌 허용했을 때 거의 대다수의 교사들에게 학생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훠어어어얼씬 많잖아 애초에 체벌을 허용한다는 것 자체가 침해당하는 거긴 하지만... 진짜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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