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아빠하고 둘 다 바람핀 적 있는데 그 이후로 서로 못 믿고 서로 차에 GPS 몰래 달아놓고 엄마 전화하는 거 아빠가 몰래 녹음해놓고 엄마가 회사일로 어떤 남자 만나고 있는 거 아빠가 몰래 사진 찍어놓고 .... 아빠 어디나가면 엄마가 몰래 미행하고 .... 하 진짜 지금도 거실에서 두 분 싸우시는데 진짜 집나가고 싶다 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다. 난 왜 항상 이런 일에 엮여야만 하는지 ... 왜 항상 이렇게 방에서 혼자 울고 있어야 하는지 .... 진짜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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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