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픈건 알아 이해할수있어 내가 병간호도하고 옆에있었으니까,,근데 나고3인데 엄마병원에 계속있었거든 근데 괜찮아 엄마가 옆에있으니까 옆에서 단어라도외우고 하면되니까 근데 퇴원하시고 나서 너무 나한테 짜증을내시는데 맨처음엔 진짜 다 이해했는데 나도 지금 너무힘든데,,엄마가 짜증내고 뭐만하면 뭐라고하시고 이러니까 진짜 집에있기싫어,,그냥 너무힘들고 나도 짜증나,, 밖에나가서 살고싶을정도로 진짜 힘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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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픈건 알아 이해할수있어 내가 병간호도하고 옆에있었으니까,,근데 나고3인데 엄마병원에 계속있었거든 근데 괜찮아 엄마가 옆에있으니까 옆에서 단어라도외우고 하면되니까 근데 퇴원하시고 나서 너무 나한테 짜증을내시는데 맨처음엔 진짜 다 이해했는데 나도 지금 너무힘든데,,엄마가 짜증내고 뭐만하면 뭐라고하시고 이러니까 진짜 집에있기싫어,,그냥 너무힘들고 나도 짜증나,, 밖에나가서 살고싶을정도로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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