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수생이고 친한언니는 삼수생인데 같이 학원다니는데 언니는 시험때매 우울해서 6월 모평 신청을 안했어.나는 했고! 근데 언니는 오늘 혼자 집에서 풀어봤대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혼자 풀든 시험장에서 풀든 푸는건 똑같고 아무래도 시험장에서 푸는거랑 집에서 혼자푸는거랑은 다르잖아. 긴장감이나 환경같은걸로 실제로 성적 많이 차이나고...그래서 내가 그럼 그냥 9월은 꼭 봐 알게찌~이랬는데 왜?수능만 보면 되는거아니야?이러는데...언니 며칠전부터 시험안보는데 모평때매 우울해해서 우울해하지말라고 모의고사일뿐이고 6월 모평보러 안가지않냐니까 안우울해할수가 없다면서 달래줘도 기분안좋은티내고 뭘 해줘도 틱틱거려...내가 예민한건가...?그냥 다 받아줘야돼 내가?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