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마르다 생각 안 들고 빼고싶은 살도 있는데 사실 말랐다 그러면 난 내 몸을 아니까 아닌데 라고 말하면 반응 좀 그래지니까 어떻게 말할 지 몰라서 그냥 한 귀로 흘렸는데 한 친구가 나한테 말랐다 그러길래 그 날도 그냥 아무 말 안 했더니 내가 칭찬으로 받아들인 줄 알았나 봐 걔가 칭찬하는 게 아니라 걱정돼서 그러는 거라고 징그럽다고 그런 뒤로 말랐다는 말 진짜 듣기 싫음... 나 전혀 안 징그러운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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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마르다 생각 안 들고 빼고싶은 살도 있는데 사실 말랐다 그러면 난 내 몸을 아니까 아닌데 라고 말하면 반응 좀 그래지니까 어떻게 말할 지 몰라서 그냥 한 귀로 흘렸는데 한 친구가 나한테 말랐다 그러길래 그 날도 그냥 아무 말 안 했더니 내가 칭찬으로 받아들인 줄 알았나 봐 걔가 칭찬하는 게 아니라 걱정돼서 그러는 거라고 징그럽다고 그런 뒤로 말랐다는 말 진짜 듣기 싫음... 나 전혀 안 징그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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