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나는 고시생이고, 친구는 직장인이야 친구랑 나는 둘 다 살이 너무쪄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식욕억제제를 처방받았다. 근데 먹다보니 다이어트를 한다는 생각때문에 먹는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딱히 약에 대해서 효과를 크게 받지 못해서 돈낭비인것 같다는 생각을 받았다. 그래서 고시생인 내 입장에서는 더이상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힘들고 나는 돈을 벌지않고 용돈을 받고 생활하는 입장이라서 효과도 없는 약 계속 목으려니 돈을 버리는 것 같아서 식욕억제제를 먹지않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고 친구한테 말을 했어 근ㄷ 친구가 화를 내면서 그럼 자기는 누구랑 다이어트를 하냐면서 병원은 누구랑 가냐고 하는거야 솔직히 말해서 다이어트를 꼭 둘이서 나랑 같이 해야되는건 아니잖아 근데 친구가 너무 화내서 당황스러워ㅠㅠ 내가 급 통보식?으로 말한건 있는데 친구가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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