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내가 필요한 제품 사고 보내준 사람들한테 환불해서 필요한거 샀다고 고맙다고 카톡 보낸다 이게 더 효율적인 것 같아서 이렇게 한번 했는데 다음부터는 생일이나 기념일 되면 최소한 뭐 받고 싶은거 있는지 물어보더라 나도 기분좋으면 갑자기 지인들한테 소소하게라고 선물보내고 싶어서 가끔 보내는데 나중에 환불했다는 거 몇 번 봤지만 별 신경 안쓰였어 그때 내가 기분 좋으면 됐지라는 생각에! 사실 선물해주는 건 받는 그 사람이 잘 사용했는지도 중요하지만 선물을 할 때의 기쁨인거 아닐까....생각해

인스티즈앱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