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인데도 뉘앙스가 달라서 안좋게 들리는 ? 그런 케이스야.. 원래 목소리톤이나 말투가 틱틱 내뱉는 말투긴 한데 난 뭐 자주 들어서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말투만 보고 오해해 싸111가지없다고...근데 진짜 착한 사람이거든,, 언제는 걱정 하는건데도 짜증 낸다고 오해 받아서 아는 아줌마랑 엄청 싸우고 왔어 얼굴에 상처도 생기고ㅠ 진짜 속상해..ㅠㅠㅠㅠㅠ 내가 봤을때는 고쳐야 하는게 맞는데 엄마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어 어떡하지..이러다가 진짜 큰 일 날까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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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가자" 수준의 딱 들으면 아는 명대사 뭐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