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소에도 엄청 싫어하는데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진짜 내가 증오하는데...
자기가 잘못한거를 나한테 뒤집어 씌우려는거야
그래서 전화하다가 말투 게 하면서 말했다?
나:잘못되신거 알았으면 대리님이 수정하셨으면 되는거잖아요. 저는 전해달라는거 담당자한테 전해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대리:지금 나한테 따지는거에요?
나:네?
대리:지금 나한테 따지는거냐고요
나:지금 대리님도 저한테 따지고 계시잖아요
대리:...제가 ㅇㅇㅇ씨처럼 사원이에요? 제가 ㅇㅇㅇ씨 아래에요? ㅇㅇㅇ씨가 저보다 위에요?
나:..... 그럼 저는 가만히 듣고 있어야돼요?
대리:아니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계속 말하길래
진짜 손떨리고 입술떨릴만큼 화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대충 대답하고 그냥 끊음...
아니 내 담당 아니라고 담당자한테 말하라고 5번도 넘게 말했는데 맨날 나한테 말하고;
진짜 차만 있었으면 쳐버리고 싶음...

인스티즈앱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