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해서 머리가 복잡하고 잘 안돌아가서 정리가 안되는데.... 갑자기 문득 왜 얼평을 하면 안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얼평하는 게 뭐가 나빠?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고 안되는 건 당연히 아는데 갑자기 이유가 명확하게 딱! 떠오르지 않아 진짜 지금 좀 멍한 상태라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엄마 개미는 왜 개미야? 이런 질문으로 받아들여주라...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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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해서 머리가 복잡하고 잘 안돌아가서 정리가 안되는데.... 갑자기 문득 왜 얼평을 하면 안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얼평하는 게 뭐가 나빠?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고 안되는 건 당연히 아는데 갑자기 이유가 명확하게 딱! 떠오르지 않아 진짜 지금 좀 멍한 상태라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엄마 개미는 왜 개미야? 이런 질문으로 받아들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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