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뭐 중얼중얼 거리길래 뭔소리 하나 듣고 있었더니
' 마 고양이 '
' 애웅 '
' 너 처음엔 나 어려워하더니 요즘 계속 기어오른다? '
' 애우우웅 '
' 넌 내가 쉽냐? 사실 나도 내가 쉽다 '
이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ㅑ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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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뭐 중얼중얼 거리길래 뭔소리 하나 듣고 있었더니 ' 마 고양이 ' ' 애웅 ' ' 너 처음엔 나 어려워하더니 요즘 계속 기어오른다? ' ' 애우우웅 ' ' 넌 내가 쉽냐? 사실 나도 내가 쉽다 ' 이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ㅑ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