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피부도 안 좋고 그렇게 예쁜 것도 아니었는데
날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었어...ㅠㅠ
진짜 그땐 자신감도 없고 괜히 사귀는 것에 부담도 있고
무서워서 고백을 정말 미안하지만 거절했지만
꾸준히 몇 년을 좋아해준게 아직도 너무 감사하다..
그때는 표현을 잘 못했는데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했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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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피부도 안 좋고 그렇게 예쁜 것도 아니었는데
날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었어...ㅠㅠ
진짜 그땐 자신감도 없고 괜히 사귀는 것에 부담도 있고
무서워서 고백을 정말 미안하지만 거절했지만
꾸준히 몇 년을 좋아해준게 아직도 너무 감사하다..
그때는 표현을 잘 못했는데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했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