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 진짜 콩알의 5분의 1도 안되게 최소한 짜서 발라보고 틴트 하나 립스틱하나 발색해보고 평소에 예쁘다고 생각했던 섀도우 눈에 살짝 발라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기서 화장하는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되게 가르치는 말투로 그랬음.. 기분이 나빴습니다 ㅎ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
파데 진짜 콩알의 5분의 1도 안되게 최소한 짜서 발라보고 틴트 하나 립스틱하나 발색해보고 평소에 예쁘다고 생각했던 섀도우 눈에 살짝 발라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기서 화장하는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되게 가르치는 말투로 그랬음.. 기분이 나빴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