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말 조용하거나 엄청 시끄러운 편도 아니고 의기소침한 건 더더욱 아님
친한 애들은 좀 있는 편인데 약간 잘 떠들고 잘 노는 애들이 그냥 반 친구들한테는 장난을 잘 걸면서 유독 나한테만 안 걸어ㅠㅠㅠ
너무 소심하고 이상한 고민 같은데 이게 매년 그래서...내가 장난을 잘 못받는 성격인가? ㅠㅠㅠㅠㅠ어색한가 내가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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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말 조용하거나 엄청 시끄러운 편도 아니고 의기소침한 건 더더욱 아님 친한 애들은 좀 있는 편인데 약간 잘 떠들고 잘 노는 애들이 그냥 반 친구들한테는 장난을 잘 걸면서 유독 나한테만 안 걸어ㅠㅠㅠ 너무 소심하고 이상한 고민 같은데 이게 매년 그래서...내가 장난을 잘 못받는 성격인가? ㅠㅠㅠㅠㅠ어색한가 내가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