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이그렇게 안되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내가 안자고 있으니까 엄마가 안자? 그래서 이것만 하고 잘거에요 주무세요 이말했더니 옆에서 한숨쉬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 지는 술퍼마시고새벽에 들어와서 개난리를 핀적도 있으면서 나한테 왜그럼? 평소에 지가 안시끄러우면 내가 이해라도 하지 새벽에 들어와서 물 한시간 넘게 세게 틀은적도 있고 새벽에 부모님이랑 싸우기도 하는데 내가 얘기한게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나 목소리 크게도 아니야 작게 말한건데 소근소근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볼륨 낮춰서 얘기했는데 매번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사람때믄에 알람도 못키고 핸폰 벨소리로 하지도 못하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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