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독서실에서 독재 중인데 솔직히 너무 많이 풀어진다
엄마 지인 딸도 재수하는데 기숙학원 들어간다는 얘기 엄마한테 들었을때 난 독서실에서 하고 싶다고 얘기했지만
사실 나도 독재기숙 가고 싶었는데.....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해주고 싶어하는데 돈 때문에 못하면 분명히 속상해 할테니까 티도 못내고
그냥 내가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지??
그냥 새벽에 마음이 복잡해져서 한탄해봤어.....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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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독서실에서 독재 중인데 솔직히 너무 많이 풀어진다 엄마 지인 딸도 재수하는데 기숙학원 들어간다는 얘기 엄마한테 들었을때 난 독서실에서 하고 싶다고 얘기했지만 사실 나도 독재기숙 가고 싶었는데.....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해주고 싶어하는데 돈 때문에 못하면 분명히 속상해 할테니까 티도 못내고 그냥 내가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지?? 그냥 새벽에 마음이 복잡해져서 한탄해봤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