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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4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
이 글은 8년 전 (2017/6/04) 게시물이에요
지금 지거국 하위권 사범계열 다니고 있어... 인터넷에서 매일 까이는 대학이야 높은 곳 아니구... 어쩌다 수능망쳐서 내신보다 낮은 곳 와서 다니는데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늘 꿈이 지방 벗어나서 서울로 가는 거였거든... 그래도 성신여대 다시 써보려하는데 중요한건 과가 지금 다니는 사범계열의 일반과야(예를 들어 물리교육이다 그러면 물리학과를 쓰는거) 근데 또 문제가 문사철 중 하나인데 엄마는 그냥 여기 계속 다니면 안 되냐 하시고... 솔직히 원래 그냥 교육학과를 쓸까 했는데 내신이 좀 안 될 거 같아서 인문대 일반과 쓰려는거거든ㅜㅜ 멍청한 거 같아? 내가 너무 서울로 가겠다는 욕심만 많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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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멍청한 거 아니고..ㅠㅠ쓰니가 욕심이 생기면 도전해보고싶은 거 당연하지..근데 수시 말하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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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수시! 교과로 넣어보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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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시면 딱히 휴학하거나 수험공부로 돈들이거나 할 일 없으니까 그리고 밑져야 본전이니까 넣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ㅠㅠ부모님이 그냥 다니면 안되냐고 하시는 건 만약 서울로
갔을 때 드는 유학비 때문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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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고... 왜냐면 국립대라서 등록금이 싸잖아 그래서 엄마가 좋아하셨거든ㅜㅜ 유학비가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더 나가는 거니까... 게다가 그냥 임용고시봐서 선생님되면 대학 상관 없는 거 아니냐고 굳이 1년을 버릴 필요가 있냐고 어차피 인생은 직업이다 이러셔... 맞는 말이긴 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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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것도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난 본인이 후회하지 않게 사는 게 맞는 거 같아서..부모님 의견 참고만하고 쓰니가 하고싶은 쪽으로 해보는 게 어떨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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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ㅜㅜ조언 고마워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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