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느끼기엔 수면부족하면 생기는 현상같아 아니면 컨디션이 진짜 나쁘다..? 사실 딱 언제 이렇다 하는 정확한건 모르겠는데 이젠 딱 몸이 어떨지 감이 오더라고ㅠㅠ 평소 지하철에선 아무 문제 없는데 저런날엔 머리가 진짜아프고, 숨도 못쉬겠고, 머리엔 삐 소리가 너무 크게나서 지하철 소리도 안들려 (원래 내가 이명이 좀 심한편인데 저날은 머리에서 삐 소리가 울려) 그리고 너무 어지러워서 가만히 서있기가 힘들어 그래서 재빨리 내려서 가만히 쉬면 좀 나아지거든? 근데 몸에 힘이 없는 느낌들어.. 이건 뭘까?ㅠㅠ 지하철 멀미인가? 엄마가 폐쇄공포증 있다고 그러던데 나도 저게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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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