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된 친군데도 내 피부 빤히 보고 옷 뭐 입었나 빤히 보고 글씨 어떻게 쓰나 빤히 보고.. 단순히 친하니까 관심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나를 막 평가하고 재는 느낌?? 나한테만 느껴지는 그런게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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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된 친군데도 내 피부 빤히 보고 옷 뭐 입었나 빤히 보고 글씨 어떻게 쓰나 빤히 보고.. 단순히 친하니까 관심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나를 막 평가하고 재는 느낌?? 나한테만 느껴지는 그런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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