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던애가 알고보니 한살 많은거야,, 걔가 수강신청할때 시간표 다짰는데 갑자기 나는 이전공수업 안들을꺼라고 자기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그수업 진짜 힘들다고 난 감당 못한다고 어짜피 에프일껀데 니넨 들을꺼냐고 어짜피 개방강좌로 하면된다 이러는데 난 솔직히 이러는거 싫음 그러곤 결국 지도 그수업신청함 그수업때 조별과제? 2명이서 논문리포트쓰고 PPT만들어 발표하는건데 걔랑 같이했는데 난 타지역에서 통학하고 걘 학교랑 같은지역이야 내보고 내일 리포트 쓸꺼니까 노트북 들고오래 그래서 들고갔더니 하는말이 논문 놔두고 왔다고,,, 그리고 낼은 놀고싶다고 그담날 하자해서 일단 알았어 이랬는데 그담날 또 내보고 노트북 꼭 들고와!! 이래서 들고 버스탓는데 탄지 10분뒤에 노트북 놔두고왔다고,, 하 난 그무거운거 들고 왔다갔다 하는데 그러고는 각자 집에서 하제,, 이때부터 점점 싫어졌는데 수업시간에 지가 잘하는 수업이였는데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래 그래서 물어봤는데 하는말이 이걸 왜 모르지 이럼 하 짜증나 맨날 내 얘기에는 별 반응 안해줌, 맨날 ㅇㅇ그래 이럼 사람 맘이 맘대로 안되니 내가 나도 모르게 싫은티를 보였는지 나보고 요즘 너 나한테 대충대해 이러는데 아 짜증 진짜 짜증 방금도 단톡방에서 맞춤법을 틀렸는데 그방에 맞춤법요정이 있어 걔가 이미 날 고나리 하고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너 잘생각해봐,, 그걸 왜틀려 맞춤법요정이랑 같은 내용으로 고나리 하니까 성질나,,, 다른애한테는 가만히 보고있다가 내가 틀리니까 뭐라함 그렇다고 내가 잘틀리는것도 아닌데 그톡 보내자마자 아차 싶어서 내뚝배기 깨라고 이랬는데 그러니 근데 내성격이 이상할수도 있는거야,, 하도 부딪히는 애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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