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희망고문 이런 것도 없다
그 애가 나한테 관심 없다는 거 확실히 알아서
진짜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차라리 잘됐다 괜한 기대만 하고 있다가 힘든 것 보단 훨씬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