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왜이리 질리는지 모르겠어.. 맨날 놀 생각만 하고 답은 정해져 있는데 계속 물어보고 그렇게 시달리다가 결국은 그렇게 할거면서 왜 자꾸 묻는지 그리고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있다고 해서 해결책 내줬더니만 그냥 자기가 알아서 처신 잘하겠다고 하고 자주 연락오는건 고마운데 톡이나 문자나 전화 한번 걸리면 계속 사람을 물고 늘어져.. 맨날 내한테 고민상담해서 진 다빠지게 만들고.. 왜이러는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그만 연락오고 그럴까... 눈치라곤 진심 1도 찾아볼수가 없어ㅠㅠ 진짜 내가 나쁜사람 같다 이런 생각하면서 계속 연락 받아주는 내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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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