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날이고 이상하게 아침부터 두통에 체한거처럼 답답하고 몸상태가 별로라 쳐져 있는데 아프냐고 묻길래 얘기해줬더니 하는 말이 "나 대단한거 같지 않니?? 나이는 너보다 두배는 더 먹었지만 그래도 체력은 대단하지?? 정신만 바짝차리면 아플 겨를이 없엌ㅋㅋㅋㅋ" 아픈 상태라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듣기에는 내가 정신이 빠져서 안 아플것도 아픈거 같다고 비꼬는 거 같이 들려서 하루 종일 찝찝..
| 이 글은 8년 전 (2017/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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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날이고 이상하게 아침부터 두통에 체한거처럼 답답하고 몸상태가 별로라 쳐져 있는데 아프냐고 묻길래 얘기해줬더니 하는 말이 "나 대단한거 같지 않니?? 나이는 너보다 두배는 더 먹었지만 그래도 체력은 대단하지?? 정신만 바짝차리면 아플 겨를이 없엌ㅋㅋㅋㅋ" 아픈 상태라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듣기에는 내가 정신이 빠져서 안 아플것도 아픈거 같다고 비꼬는 거 같이 들려서 하루 종일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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