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 겁을 먹고 질염을 방치할까봐 글 쪄두고 갑니다. 처음이라면 동네병원, 여의사 있는 곳으로 가기! 수치스럽다고 해서 본인의 몸을 괴롭히지 말기 아 솔직히 말해서 질염 그거 3일, 심하면 6일 정도면 다 나아. 근데 두렵다고 자연 치유하겠다고 질 세정제(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질염때문에 대용품으로 이것만 쓴다든지), 노팬티로 관리하기, 질염때문에 냄새 심해졌다고 팬티에다가 뭐 뿌리는 거 사기 이런거 안 했으면 좋겠어... 저런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본질을 병원에서 안 고치고 더 돈 들여가면서 단기간에 낫지도 않는 방법으로 한다는 글 봐서 그래... 이게 안아키랑 준하다고 봐...본인 몸 안 괴롭혔으면 좋겠다. 질염때문에 냉 많이 나오고 생식기에 물로는 안 떨어지는 거 붙어있고 너무 심해서 주사까지 가기 전에 진료비 만원으로 끝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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